선교/전도

선교편지

2026년 4월 체첸 서요한 선교사님 선교편지(3)
2026-04-14 14:35:34
김동훈
조회수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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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ㄹㄹㅇ

중ㅂ자님들~

늘 손모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주 ㅈ일에 있었던 부활절 연합ㅇ배 은혜의 소식을 나눕니다.

 

부활절 연합ㅇ배에 너무나 많은 ㅇ혼들을 보내주셨고, 모임에 큰 으녜와 기쁨이 있었습니다.

 

함께 죽임당한 어린양, 사망을 이기고 부활하신 ㅈ님을 ㅇ배하는 가운데 으녜가 부어졌습니다. 부활에 대한 말씀을 나누는데 ㅇ혼들이 너무나 집중해서 잘 들었습니다. 처음 모임에나온 A아주머니는 오늘 말씀이 자기에게 하는 말씀이었다고 하시며, 이전에 타직에서 ㅇㅅ님을 믿고 예ㅂ팀도 섬겼지만 지금은 ㄱ회를 다니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청소년 단기팀을 만났고 오늘 모임까지 오시게 되었습니다. (ㅈ일 모임으로 초대하였는데, 집과 모임 장소까지 거리가 멀다고 아직 망설이고 있습니다.).

 

2부 순서를 저희 모임에 나오는 미듬의 가정들과 아직 믿지 않지만 모임을 꾸준히 나오는 청년들과 함께 준비하였습니다. 무언극을 준비하였고, 아이들은 특송과 암송을 준비했습니다. 최근 남편의 장례를 치른 M아주머니 가정은 부활절 시암송과 어린이 차냥과 현지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겨울 방문한 단기팀을 통해 연결된 ㅇ혼들이 많이 왔고, 한글 교실을 통해서 연결된 ㅇ혼들도 처음 나아왔습니다. 재작년 엄마가 질병으로 소천하셔서 낙심된 자녀와 가정도 몇 년 만에 모임에 나아왔습니다. (감사하게 이 가정은 다음주부터 계속 모임에 나오기로 했습니다! ㅎㄹㄹㅇ!) 무언극을 통해서 많은 ㅇ혼들이 감동을 받고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ㅎㄹㄹㅇ!

 

모임 이후 준비한 한국음식과 현지 음식을 먹으며 교제하였습니다. 예술대를 다니는 미술하는 친구들은 끝까지 남아 정리하는 것을 도와줬습니다. 이들도 청소년 단기팀이 만난 청년들입니다. 저희들 얼굴을 그려주었는데 특별한 선물을 받게 되었습니다^^

 

ㅎㄹㄹㅇ! 나아온 모든 자들이 부활이요 생명되신 ㅇㅅ님을 믿고 따르는 ㅈ님의 증인들로 다 세워지길 ㄱㄷ합니다. 이후 만남위해, 저희 ㄱ회 공동체위해 계속 손모아 주세요^^

 

 

26년 4월 14일 기도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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